PALONEROfilm
PALONEROfilm은 장편영화를 제작하고 배급하기위해 탄생한 독립영화 제작사이다.
약 10년이 넘는 영화계에서의 경험을 발판으로 이탈리아 영화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제작사를 만들게 되었다.
PALONEROfilm이라는 브랜드는 단순히 영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PALONEROfilm이 제작한 영화는 엄격하고 뚜렷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들의 목표는 자유롭고 위험하며 TV적 형식과 이탈리아적 주제에서 떨어진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현대 이탈리아 영화계에서 아직 그 지명도는 낮지만 우리들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장르와 스타일을 실험하면서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다.

Senesi Michele
세네지 미켈레는 10년간 다양한 형태의 영화 실험과 공부에 헌신해오고 있다. 감독, 편집 코스를 수료했고 수년간 영화TV 기술파트, 각본 작업에 종사했으며 홍콩의 Tsui Hark 감독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볼로냐 대학교 DAMS 영화과를 졸업했다.
여러 단편,중편영화에서 특수 분장, 편집, 기술파트를 맡아 일해왔으며 광고 작업 및 뮤직비디오 제작의 경험이 있다.
동시에 Il Manifesto지와 영화간행물인 Nocturno등의 언론과 함께 일해왔으며 영화제에 관한 기사를 쓰면서 Martina Colorio와 함께 이탈리아에서는 처음으로 아시아 영화 및 문화 관련 종합 포털사이트(www.asianfeast.org)를 탄생시켰다. 현재 Palonero film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Bumba Atomika - The Movie
Bumba Atomika는 30년간 침체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 영화를 깨우기위해 제작된 독립 실험 영화이다. Palonero 영화사는 이탈리아 영화를 전세계에 알린 활력이 넘치고 명랑하며 용기있고 종종 모범적이기도 한 이탈리아적 영화를 재건하기 위한 자극제가 되고자 한다.

이탈리아. 여름. 4명의 청년들은 그들 삶의 유일한 의미인 알콜소비에 열심이다. 특히 이탈리아 포도주와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시며 이러한 악순환은 수중의 돈이 없어질때까지 계속된다. 그런 이들은 돈을 벌기위한 방법을 찾게 되고 이는 인터넷을 통해 시체를 파는 것이다. 연쇄살인마, 사간증 환자, 샴 쌍둥이, 그리스도 출현, 빨치산, 계속되는 초현실적 정신착란으로 이야기는 혼란스러운 알콜중독성 에필로그를 향해 전개된다. Bumba Atomika는 알콜남용 및 적포도주의 유혈낭자한 결말에 관한 영화이다.